여여행골라봄2024년 6월 28일 오전 6:37업체 후기낯선 곳에서는 말 걸리는 방식이 편한지부터 느끼게 되더라고요. 받는 동안 괜히 긴장되는 구석이 없어서 그게 제일 좋았습니다. 끝나고 나서 급하게 일어나야 하는 기분이 들지 않았어요. 오늘은 잘 골랐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좋아요 0댓글 2즐겨찾기신고
처음부터 마음이 놓였다는 말이 제일 부럽네요.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
다시 갈 이유가 생겼다는 말이면 만족한 게 느껴져요. 저는 분위기 안 맞으면 몸도 더 굳는 편이라 공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