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잔한우산2025년 11월 27일 오전 5:14업체 후기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 마사지 쪽은 제가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지만 크게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큰 문제라고 말할 건 없지만, 편하게 쉬었다는 기분은 들지 않았습니다. 끝까지 제가 맞춰가야 하는 듯해서 피곤하게 느껴졌습니다. 저와는 안 맞았다는 메모 정도로 남깁니다.좋아요 0댓글 0즐겨찾기신고
댓글 0
글에 대한 의견과 답글을 확인하고 대화에 참여하세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