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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은 제 몸이 편한지가 제일 중요한 기준이었습니다ㅋㅋ. ㅇㅁ 받을 때 조용한 흐름을 더 중요하게 보는데 그 부분을 보게 됐어요. 토닥이에서 찾다가 들어왔는데 제 기준은 생각보다 단순하더라고요. 처음 방문이라 제가 낯을 가린 영향도 있었던 것 같고요. 다음 방문은 제 컨디션 보고 결정할 듯.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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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한데 재방문 이유가 없는 느낌, 그게 제일 애매하죠. 저도 비슷한 날에는 이 부분부터 보게 돼요.

말 안 하고 넘긴 부분은 나중에 더 걸리더라고요.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