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후기

작은 부분이라도 말한 게 이어지는지 보는 편이라 그걸 기억했어요. ㅌㄷㅇ에서 보고 후보에 넣었던 곳인데, 제 경험은 이랬습니다. 제가 원하는 걸 더 구체적으로 말했으면 달라졌을 수도 있겠네요. 말 없이 쉬고 싶었던 날이라 대화 템포가 조금 애매하게 느껴졌어요. 실패라고 하긴 어렵지만 재방문 이유도 아직 없네요.

댓글 2

댓글 2

글에 대한 의견과 답글을 확인하고 대화에 참여하세요.

3점이 꼭 나쁜 건 아닌데 기대가 있었으면 더 아쉽죠. 저는 분위기 안 맞으면 몸도 더 굳는 편이라 공감해요.

처음 가면 제 쪽 긴장 때문에 판단이 흐려질 때도 있긴 해요.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