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후기

시간 쓰는 만큼 흐름이 또렷한지를 보게 되더라고요ㅎㅎ. 마사지 쪽은 제가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지만 크게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ㅌㄷㅇ에서 보고 후보에 넣었던 곳인데, 제 경험은 이랬습니다. 받는 동안 괜히 긴장되는 구석이 없어서 저는 그게 제일 좋았습니다. 오늘은 잘 골랐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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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마음이 놓였다는 말이 제일 부럽네요. 말투나 템포가 편해야 진짜 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