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범느긋느긋2026년 6월 11일 오전 4:02업체 후기설명보다 받는 동안의 분위기로 판단하는 편이에요. 마사지 받는 동안 제 몸 상태를 계속 신경 쓰게 되진 않았어요.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어색하지 않아서 편하게 쉬었습니다. 오늘은 잘 골랐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좋아요 0댓글 3즐겨찾기신고
조용한 흐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잘 맞을 수도 있겠네.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
처음부터 마음이 놓였다는 말이 제일 부럽네요. 저도 비슷한 날에는 이 부분부터 보게 돼요.
슬쩍혼잣말중님에게 답글
그 부분이 저한텐 제일 컸어요. 말 안 해도 어색하지 않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