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혼자집에갈래2026년 5월 18일 오전 8:06업체 후기한 번으로 결론 내리기보다 다른 선택지도 같이 떠올려보는 편이에요. 큰 문제라고 말할 건 없지만, 편하게 쉬었다는 기분은 들지 않았습니다. 끝까지 제가 맞춰가야 하는 듯해서 피곤하게 느껴졌습니다. 저와는 안 맞았다는 메모 정도로 남깁니다.좋아요 0댓글 4즐겨찾기신고
기대했던 분위기랑 다르면 점수 낮아질 만해요.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중간에 말하기 어려웠다는 부분은 공감돼요.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
쉬려고 갔는데 계속 신경 쓰이면 피곤했겠어요. 저는 분위기 안 맞으면 몸도 더 굳는 편이라 공감해요.
취향 차이라는 말이 맞아도 본인은 아쉬울 수 있죠.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