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쁜날작업실2025년 12월 18일 오후 10:33업체 후기처음에 어떻게 확인해주는지를 은근히 보는 편이에요. 마사지 받을 때 저는 조용한 흐름을 더 중요하게 보는데 그 부분을 보게 됐어요. 끝까지 제가 맞춰가야 하는 듯해서 피곤하게 느껴졌습니다. 저와는 안 맞았다는 메모 정도로 남깁니다.좋아요 0댓글 1즐겨찾기신고
중간에 말하기 어려웠다는 부분은 공감돼요.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