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들렀던노트2024년 5월 2일 오후 5:55업체 후기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 같은 곳도 잘 맞는 사람이 있겠지만 아닌 쪽이었어요. 제 점수는 낮지만 누굴 탓하고 싶은 후기는 아닙니다. 🤔좋아요 0댓글 4즐겨찾기신고
취향 차이라는 말이 맞아도 본인은 아쉬울 수 있죠.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쉬려고 갔는데 계속 신경 쓰이면 피곤했겠어요.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
중간에 말하기 어려웠다는 부분은 공감돼요.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기대했던 분위기랑 다르면 점수 낮아질 만해요. 저는 분위기 안 맞으면 몸도 더 굳는 편이라 공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