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퍼즐쉬엄쉬엄2024년 9월 20일 오전 12:20업체 후기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 안마 받기 전에 짧게 말한 부분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유심히 봤습니다. 제가 원하는 걸 더 구체적으로 말했으면 달라졌을 수도 있겠네요. 관리 자체가 불편한 건 아니었는데 제 취향을 딱 건드리진 못했어요. 그래서 제 점수는 딱 중간이에요.좋아요 0댓글 2즐겨찾기신고
처음 가면 제 쪽 긴장 때문에 판단이 흐려질 때도 있긴 해요.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
오늘도책한권님에게 답글
맞아요. 다음에는 처음부터 제 기준을 더 말해볼 생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