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테니스입문2024년 3월 30일 오전 3:18업체 후기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ㅋㅋ. 안마 쪽은 제가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지만 크게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제가 말한 쪽을 놓치지 않으려는 느낌은 있었어요. 아쉬움 하나 빼면 저는 만족 쪽이었어요.좋아요 0댓글 2즐겨찾기신고
아쉬운 건 있어도 다음 후보에 넣는 정도면 괜찮았나 봐요. 말투나 템포가 편해야 진짜 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수달꾸벅님에게 답글
맞아요. 저는 그 편한 흐름 때문에 다음에도 생각날 것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