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근처의라디오ㅂㅅㄱㅎㅈㅍ2024년 9월 10일 오후 11:46업체 후기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ㅎㅎ. 프로필에 보이는 정보가 많지 않아 가기 전에는 조금 망설였어요. 마사지 받는 동안 제 몸 상태를 계속 신경 쓰게 되진 않았어요. 마음이 급해지지 않았다는 점은 분명히 좋았습니다. 크게 고민 없이 다음 후보에는 넣어둘게요.좋아요 0댓글 0즐겨찾기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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