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밀없는간식2025년 6월 9일 오전 3:46업체 후기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 중간에 불편한 곳을 한 번 확인해주는 흐름도 자연스러웠어요. 제 기준에는 5점 남깁니다.좋아요 0댓글 3즐겨찾기신고
5점이어도 왜 좋았는지 조건이 있어서 더 참고돼요.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조용한 흐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잘 맞을 수도 있겠어요. 말투나 템포가 편해야 진짜 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처음부터 마음이 놓였다는 말이 제일 부럽네요.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