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후기

낯선 곳에서는 말 걸리는 방식이 편한지부터 느끼게 되더라고요ㅋㅋ. ㅇㅁ 쪽은 제가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지만 크게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토닥이에서 보고 후보에 넣었던 곳인데, 제 경험은 이랬습니다. 끝나고 나서 급하게 일어나야 하는 기분이 들지 않았어요. 제 기준에는 5점 남깁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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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갈 이유가 생겼다는 말이면 만족한 게 느껴져요. 말투나 템포가 편해야 진짜 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처음부터 마음이 놓였다는 말이 제일 부럽네요.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 ㅠ

5점이어도 왜 좋았는지 조건이 있어서 더 참고돼요.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