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책상위작업실2024년 12월 7일 오전 9:21업체 후기낯선 곳에서는 말 걸리는 방식이 편한지부터 느끼게 되더라고요. 안마 쪽은 제가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지만 크게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처음에 말한 부분을 대충 넘기지 않는 느낌이라 좋았고요. 오늘은 잘 골랐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좋아요 0댓글 1즐겨찾기신고
다시 갈 이유가 생겼다는 말이면 만족한 게 느껴져요.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