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후기

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 친구 추천으로 갔다 보니 기대가 조금 올라가 있었습니다. 마사지 받을 때 저는 조용한 흐름을 더 중요하게 보는데 그 부분을 보게 됐어요. 처음에 말한 부분을 대충 넘기지 않는 느낌이라 좋았고요. 오늘은 잘 골랐다는 생각 들었어요.

댓글 3

댓글 3

글에 대한 의견과 답글을 확인하고 대화에 참여하세요.

처음부터 마음이 놓였다는 말이 제일 부럽네요.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

5점이어도 왜 좋았는지 조건이 있어서 더 참고돼요. 저는 분위기 안 맞으면 몸도 더 굳는 편이라 공감해요. 🥲

산뜻한포장지님에게 답글

저도 과하게 기대한 건 아니었는데, 제 기준은 딱 맞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