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후기

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ㅎㅎ. 토닥이에서 보고 후보에 넣었던 곳인데, 제 경험은 이랬습니다. 끝나고 나서 급하게 일어나야 하는 기분이 들지 않았어요. 괜히 기분만 좋아진 게 아니라 다시 찾을 이유가 생겼어요.

댓글 2

댓글 2

글에 대한 의견과 답글을 확인하고 대화에 참여하세요.

다시 갈 이유가 생겼다는 말이면 만족한 게 느껴져요.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dailyhabit님에게 답글

저도 과하게 기대한 건 아니었는데, 제 기준은 딱 맞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