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산뜻한쿠션2026년 3월 30일 오전 8:43업체 후기작은 부분이라도 말한 게 이어지는지 보는 편이라 그걸 기억했어요. 마사지 쪽은 제가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지만 크게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토닥이 쪽 후기만 보고 기대치를 너무 올리진 않는 게 좋겠어요. 관리 자체가 불편한 건 아니었는데 제 취향을 딱 건드리진 못했어요. 실패라고 하긴 어렵지만 재방문 이유도 아직 없네요.좋아요 0댓글 1즐겨찾기신고
말 안 하고 넘긴 부분은 나중에 더 걸리더라고요.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