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리아냐옹2026년 2월 11일 오전 7:41업체 후기낯선 곳에서는 처음 흐름이 편한지를 제일 먼저 봐요. 마사지 받을 때 저는 조용한 흐름을 더 중요하게 보는데 그 부분을 보게 됐어요.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어색하지 않아서 편하게 쉬었습니다. 오늘은 잘 골랐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좋아요 0댓글 3즐겨찾기신고
5점이어도 왜 좋았는지 조건이 있어서 더 참고돼요.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
다시 갈 이유가 생겼다는 말이면 만족한 게 느껴져요.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홈트기록장님에게 답글
그 부분이 저한텐 제일 컸어요. 말 안 해도 어색하지 않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