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걸어온지도2024년 11월 1일 오후 8:45업체 후기낯선 곳에서는 처음 흐름이 편한지를 제일 먼저 봐요. 프로필에 보이는 정보가 많지 않아 가기 전에는 조금 망설였어요. 마사지 받을 때 저는 조용한 흐름을 더 중요하게 보는데 그 부분을 보게 됐어요. 제가 말한 쪽을 놓치지 않으려는 느낌은 있었어요. 아쉬움 하나 빼면 저는 만족 쪽이었어요.좋아요 0댓글 1즐겨찾기신고
정보가 적으면 기대치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 애매하긴 해요.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