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후기

낯선 곳에서는 처음 흐름이 편한지를 제일 먼저 봐요. 프로필에 보이는 정보가 많지 않아 가기 전에는 조금 망설였어요. 마사지 받을 때 저는 조용한 흐름을 더 중요하게 보는데 그 부분을 보게 됐어요. 제가 말한 쪽을 놓치지 않으려는 느낌은 있었어요. 아쉬움 하나 빼면 저는 만족 쪽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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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가 적으면 기대치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 애매하긴 해요.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