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퇴근후소파ㅈㅂㅈㅁㅁㄱ2024년 12월 30일 오전 12:11업체 후기작은 부분이라도 말한 게 이어지는지 보는 편이라 그걸 기억했어요ㅋㅋ. ㅁㅅㅈ 쪽은 제가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지만 크게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말 없이 쉬고 싶었던 날이라 대화 템포가 조금 애매하게 느껴졌어요. 무난하게 끝났는데 집에 와서 다시 생각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제 점수는 딱 중간이에요.좋아요 0댓글 2즐겨찾기신고
처음 가면 제 쪽 긴장 때문에 판단이 흐려질 때도 있긴 해요.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
산책입문님에게 답글
맞아요. 다음에는 처음부터 제 기준을 더 말해볼 생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