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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곳에서는 말 걸리는 방식이 편한지부터 느끼게 되더라고요ㅠ. ㅁㅅㅈ 받기 전에 짧게 말한 부분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유심히 봤습니다.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어색하지 않아서 편하게 쉬었습니다. 괜히 기분만 좋아진 게 아니라 다시 찾을 이유가 생겼어요.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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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흐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잘 맞을 수도 있겠네.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

freshaaw님에게 답글

그 부분이 저한텐 제일 컸어요. 말 안 해도 어색하지 않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