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후기

낯선 곳에서는 말 걸리는 방식이 편한지부터 느끼게 되더라고요ㅎㅎ. 마사지 쪽은 제가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지만 크게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중간에 불편한 곳을 한 번 확인해주는 흐름도 자연스러웠어요. 괜히 기분만 좋아진 게 아니라 다시 찾을 이유가 생겼어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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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마음이 놓였다는 말이 제일 부럽네요. 저는 분위기 안 맞으면 몸도 더 굳는 편이라 공감해요.

simpleaal님에게 답글

저도 과하게 기대한 건 아니었는데, 제 기준은 딱 맞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