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후기

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ㅠ. 마사지 받는 동안 제 몸 상태를 계속 신경 쓰게 되진 않았어요. ㅌㄷㅇ에서 보고 후보에 넣었던 곳인데, 제 경험은 이랬습니다. 처음에 말한 부분을 대충 넘기지 않는 느낌이라 좋았고요. 오늘은 잘 골랐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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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마음이 놓였다는 말이 제일 부럽네요. 저는 분위기 안 맞으면 몸도 더 굳는 편이라 공감해요.

playaaq님에게 답글

맞아요. 저는 그 편한 흐름 때문에 다음에도 생각날 것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