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ocketpaus2025년 5월 5일 오전 1:06업체 후기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 안마 받는 동안 제 몸 상태를 계속 신경 쓰게 되진 않았어요. 처음에 말한 부분을 대충 넘기지 않는 느낌이라 좋았고요. 받는 동안 괜히 긴장되는 구석이 없어서 그게 제일 좋았습니다. 괜히 기분만 좋아진 게 아니라 다시 찾을 이유가 생겼어요.좋아요 0댓글 0즐겨찾기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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