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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부분이라도 말한 게 이어지는지 보는 편이라 그걸 기억했어요. 첫 방문이라 제가 더 낯을 가린 것도 있는 듯. 안마 받는 동안 제 몸 상태를 계속 신경 쓰게 되진 않았어요.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어색하지 않아서 편하게 쉬었습니다. 괜히 기분만 좋아진 게 아니라 다시 찾을 이유가 생겼어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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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흐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잘 맞을 수도 있겠네.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

막간의화분ㅊㅈㅊㅏㅊㅅ님에게 답글

맞아요. 저는 그 편한 흐름 때문에 다음에도 생각날 것 같았어요.

5점이어도 왜 좋았는지 조건이 있어서 더 참고돼요. 저는 분위기 안 맞으면 몸도 더 굳는 편이라 공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