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없는연필2024년 7월 22일 오후 3:41업체 후기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ㅜ. 마사지 받기 전에 짧게 말한 부분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유심히 봤습니다. 제가 원하는 걸 더 구체적으로 말했으면 달라졌을 수도 있겠네요. 관리 자체가 불편한 건 아니었는데 제 취향을 딱 건드리진 못했어요. 친구에게는 취향 따라 한 번쯤이라고 말할 듯합니다.좋아요 0댓글 2즐겨찾기신고
처음 가면 제 쪽 긴장 때문에 판단이 흐려질 때도 있긴 해요.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
재윤조용조용님에게 답글
맞아요. 다음에는 처음부터 제 기준을 더 말해볼 생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