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ightnotesk2025년 8월 10일 오후 1:18업체 후기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 마사지 쪽은 제가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지만 크게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중간에 불편한 곳을 한 번 확인해주는 흐름도 자연스러웠어요. 처음에 말한 부분을 대충 넘기지 않는 느낌이라 좋았고요. 괜히 기분만 좋아진 게 아니라 다시 찾을 이유가 생겼어요. 한 번으로 단정하긴 어렵네요. 저와 맞는 기준은 따로 있더라고요.좋아요 0댓글 4즐겨찾기신고
처음부터 마음이 놓였다는 말이 제일 부럽네요.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
조용한 흐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잘 맞을 수도 있겠어요.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
퇴근후노트님에게 답글
맞아요. 저는 그 편한 흐름 때문에 다음에도 생각날 것 같았어요.
5점이어도 왜 좋았는지 조건이 있어서 더 참고돼요.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