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후기

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ㅎㅎ. 마사지 쪽은 제가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지만 크게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끝까지 제가 맞춰가야 하는 듯해서 피곤하게 느껴졌습니다. 제 점수는 낮지만 누굴 탓하고 싶은 후기는 아닙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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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차이라는 말이 맞아도 본인은 아쉬울 수 있죠. 말투나 템포가 편해야 진짜 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tinyfolderaab님에게 답글

그럴 수도 있겠네요. 저는 이날은 다른 선택이 더 맞았던 것 같아요.

중간에 말하기 어려웠다는 부분은 공감돼요. 말투나 템포가 편해야 진짜 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쉬려고 갔는데 계속 신경 쓰이면 피곤했겠어요. 저도 비슷한 날에는 이 부분부터 보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