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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어떻게 확인해주는지를 은근히 보는 편이에요ㅠ. ㅇㅁ 쪽은 제가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지만 크게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끝까지 제가 맞춰가야 하는 듯해서 피곤하게 느껴졌습니다. 처음에 기대한 분위기와 실제로 느낀 온도가 좀 달랐어요. 저처럼 조용히 쉬는 걸 기대한 분은 기준을 더 말해보는 게 나을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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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분위기랑 다르면 점수 낮아질 만해요.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

쉬려고 갔는데 계속 신경 쓰이면 피곤했겠어요. 말투나 템포가 편해야 진짜 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