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후기

낯선 곳에서는 말 걸리는 방식이 편한지부터 느끼게 되더라고요. 안마 쪽은 제가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지만 크게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같은 곳도 잘 맞는 사람이 있겠지만 저는 아닌 쪽이었어요. 저와는 안 맞았다는 메모 정도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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