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후기

낯선 곳에서는 처음 흐름이 편한지를 제일 먼저 봐요ㅜ. 안마 쪽은 제가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지만 크게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말 없이 쉬고 싶었던 날이라 대화 템포가 조금 애매하게 느껴졌어요. 처음 방문이라 제가 낯을 가린 영향도 있었던 것 같고요. 실패라고 하긴 어렵지만 재방문 이유도 아직 없네요.

댓글 0

댓글 0

글에 대한 의견과 답글을 확인하고 대화에 참여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