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빈틈의산책ㅎㄱㅁㅁㅏㄴ2024년 9월 19일 오후 7:11업체 후기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ㅎㅎ. 큰 문제라고 말할 건 없지만, 편하게 쉬었다는 기분은 들지 않았습니다. 저처럼 조용히 쉬는 걸 기대한 분은 기준을 더 말해보는 게 나을 듯해요.좋아요 0댓글 2즐겨찾기신고
쉬려고 갔는데 계속 신경 쓰이면 피곤했겠어요.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
취향 차이라는 말이 맞아도 본인은 아쉬울 수 있죠.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