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국악만드는중2026년 7월 14일 오전 3:28업체 후기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 일정 사이에 급하게 들어간 날이라 제 쪽도 여유가 없었어요. 마사지 받을 때 저는 조용한 흐름을 더 중요하게 보는데 그 부분을 보게 됐어요. 끝나고 나서 급하게 일어나야 하는 기분이 들지 않았어요. 다음에도 같은 흐름이면 저는 다시 갈 듯해요.좋아요 0댓글 1즐겨찾기신고
5점이어도 왜 좋았는지 조건이 있어서 더 참고돼요.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