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후기

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 마사지 쪽은 제가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지만 크게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처음에 말한 부분을 대충 넘기지 않는 느낌이라 좋았고요. 받는 동안 괜히 긴장되는 구석이 없어서 그게 제일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같은 흐름이면 저는 다시 갈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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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갈 이유가 생겼다는 말이면 만족한 게 느껴져요.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

marchstudio님에게 답글

저도 과하게 기대한 건 아니었는데, 제 기준은 딱 맞았어요.

5점이어도 왜 좋았는지 조건이 있어서 더 참고돼요. 말투나 템포가 편해야 진짜 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다시 갈 이유가 생겼다는 말이면 만족한 게 느껴져요.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 🥲

처음부터 마음이 놓였다는 말이 제일 부럽네요. 말투나 템포가 편해야 진짜 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조용한 흐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잘 맞을 수도 있겠네.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