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딸기남겨줘2026년 6월 23일 오후 11:54업체 후기낯선 곳에서는 말 걸리는 방식이 편한지부터 느끼게 되더라고요. ㅇㅁ 쪽은 제가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지만 크게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처음에 말한 부분을 대충 넘기지 않는 느낌이라 좋았고요. 받는 동안 괜히 긴장되는 구석이 없어서 저는 그게 제일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같은 흐름이면 저는 다시 갈 듯해요.좋아요 0댓글 3즐겨찾기신고
다시 갈 이유가 생겼다는 말이면 만족한 게 느껴져요. 말투나 템포가 편해야 진짜 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ㅎㅎ
처음부터 마음이 놓였다는 말이 제일 부럽네요.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ㅠ
조용한 흐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잘 맞을 수도 있겠네.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