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후기

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 마사지 쪽은 제가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지만 크게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받는 동안 괜히 긴장되는 구석이 없어서 그게 제일 좋았습니다. 끝나고 나서 급하게 일어나야 하는 기분이 들지 않았어요. 제 기준에는 5점 남깁니다.

댓글 2

댓글 2

글에 대한 의견과 답글을 확인하고 대화에 참여하세요.

5점이어도 왜 좋았는지 조건이 있어서 더 참고돼요.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

처음부터 마음이 놓였다는 말이 제일 부럽네요. 저는 분위기 안 맞으면 몸도 더 굳는 편이라 공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