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prilrecord2026년 2월 11일 오전 12:06업체 후기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 프로필에 보이는 정보가 많지 않아 가기 전에는 조금 망설였어요. 마사지 쪽은 제가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지만 크게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받는 동안 괜히 긴장되는 구석이 없어서 저는 그게 제일 좋았습니다. 제 기준에는 5점 남깁니다.좋아요 0댓글 4즐겨찾기신고
보이는 정보가 적으면 망설여지는 건 맞죠. 제가 못 찾은 건가 싶기도 하고.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 ㅎㅎ
출근길영화표님에게 답글
맞아요. 정보가 적다고 바로 판단할 수는 없어서 그냥 제가 망설였던 이유만 썼어요.
정보가 적으면 기대치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 애매하긴 해요.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보이는 정보가 적으면 망설여지는 건 맞죠. 제가 못 찾은 건가 싶기도 하고. 저는 분위기 안 맞으면 몸도 더 굳는 편이라 공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