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우선은생각중2025년 2월 5일 오후 8:46업체 후기처음에 어떻게 확인해주는지를 은근히 보는 편이에요. 안마 쪽은 제가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지만 크게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큰 문제라고 말할 건 없지만, 편하게 쉬었다는 기분은 들지 않았습니다. 끝까지 제가 맞춰가야 하는 듯해서 피곤하게 느껴졌습니다. 제 점수는 낮지만 누굴 탓하고 싶은 후기는 아닙니다. 😶🌫️좋아요 0댓글 6즐겨찾기신고
쉬려고 갔는데 계속 신경 쓰이면 피곤했겠어요.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취향 차이라는 말이 맞아도 본인은 아쉬울 수 있죠.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 ㅎㅎ
취향 차이라는 말이 맞아도 본인은 아쉬울 수 있죠.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ㅋㅋ
늦은밤전시님에게 답글
그럴 수도 있겠네요. 저는 이날은 다른 선택이 더 맞았던 것 같아요.
중간에 말하기 어려웠다는 부분은 공감돼요.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기대했던 분위기랑 다르면 점수 낮아질 만해요. 저는 분위기 안 맞으면 몸도 더 굳는 편이라 공감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