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푸몽2024년 12월 7일 오전 2:50업체 후기낯선 곳에서는 처음 흐름이 편한지를 제일 먼저 봐요ㅋㅋ. 안마 받기 전에 짧게 말한 부분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유심히 봤습니다. 처음에 말한 부분을 대충 넘기지 않는 느낌이라 좋았고요. 다음에도 같은 흐름이면 저는 다시 갈 듯해요.좋아요 0댓글 2즐겨찾기신고
조용한 흐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잘 맞을 수도 있겠어요. 저는 분위기 안 맞으면 몸도 더 굳는 편이라 공감해요.
다시 갈 이유가 생겼다는 말이면 만족한 게 느껴져요.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