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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곳에서는 처음 흐름이 편한지를 제일 먼저 봐요ㅋㅋ. 안마 받기 전에 짧게 말한 부분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유심히 봤습니다. 처음에 말한 부분을 대충 넘기지 않는 느낌이라 좋았고요. 다음에도 같은 흐름이면 저는 다시 갈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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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흐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잘 맞을 수도 있겠어요. 저는 분위기 안 맞으면 몸도 더 굳는 편이라 공감해요.

다시 갈 이유가 생겼다는 말이면 만족한 게 느껴져요.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