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후기

낯선 곳에서는 말 걸리는 방식이 편한지부터 느끼게 되더라고요. ㅌㄷㅇ 쪽 후기만 보고 기대치를 너무 올리진 않는 게 좋겠어요. 처음에 말한 부분을 대충 넘기지 않는 느낌이라 좋았고요.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어색하지 않아서 편하게 쉬었습니다. 다음에도 같은 흐름이면 저는 다시 갈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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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흐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잘 맞을 수도 있겠네. 저는 분위기 안 맞으면 몸도 더 굳는 편이라 공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