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후기

낯선 곳에서는 말 걸리는 방식이 편한지부터 느끼게 되더라고요. 프로필에 보이는 정보가 많지 않아 가기 전에는 조금 망설였어요. 마사지 받는 동안 제 몸 상태를 계속 신경 쓰게 되진 않았어요. 끝나고 나서 급하게 일어나야 하는 기분이 들지 않았어요. 오늘은 잘 골랐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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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가 적으면 기대치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 애매하긴 해요.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

뜨개입문님에게 답글

맞아요. 정보가 적다고 바로 판단할 수는 없어서 그냥 제가 망설였던 이유만 썼어요.

정보가 적으면 기대치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 애매하긴 해요. 저는 분위기 안 맞으면 몸도 더 굳는 편이라 공감해요.

보이는 정보가 적으면 망설여지는 건 맞죠. 제가 못 찾은 건가 싶기도 하고.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

정보가 적으면 기대치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 애매하긴 해요. 저는 분위기 안 맞으면 몸도 더 굳는 편이라 공감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