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후기

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ㅋㅋ. 마사지 받는 동안 제 몸 상태를 계속 신경 쓰게 되진 않았어요. 토닥이에서 찾다가 들어왔는데 제 기준은 생각보다 단순하더라고요. 중간에 불편한 곳을 한 번 확인해주는 흐름도 자연스러웠어요. 제 기준에는 5점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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