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약속없는독서등2024년 12월 12일 오전 8:13업체 후기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 마사지 받을 때 조용한 흐름을 더 중요하게 보는데 그 부분을 보게 됐어요. 처음에 기대한 분위기와 실제로 느낀 온도가 좀 달랐어요. 끝까지 제가 맞춰가야 하는 듯해서 피곤하게 느껴졌습니다. 저는 다음엔 다른 곳을 볼 듯. 🥲좋아요 0댓글 5즐겨찾기신고
기대했던 분위기랑 다르면 점수 낮아질 만해요. 말투나 템포가 편해야 진짜 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보라밤톨님에게 답글
그럴 수도 있겠네요. 저는 이날은 다른 선택이 더 맞았던 것 같아요.
쉬려고 갔는데 계속 신경 쓰이면 피곤했겠어요. 사람마다 기준이 달라서 이런 후기가 더 참고돼요.
중간에 말하기 어려웠다는 부분은 공감돼요. 저는 분위기 안 맞으면 몸도 더 굳는 편이라 공감해요. 🥲
취향 차이라는 말이 맞아도 본인은 아쉬울 수 있죠.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