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늦은밤색연필2025년 12월 14일 오후 8:13업체 후기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ㅋㅋ. 퇴근하고 바로 간 날이라 말이 더 짧아졌어요. 마사지 받을 때 저는 조용한 흐름을 더 중요하게 보는데 그 부분을 보게 됐어요. 다음에 비슷한 컨디션이면 다시 후보에 넣을 듯. 한 번 더 받아보고 판단해볼 생각이에요.좋아요 0댓글 2즐겨찾기신고
아쉬운 건 있어도 다음 후보에 넣는 정도면 괜찮았나 봐요.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
검색은기다림님에게 답글
저도 과하게 기대한 건 아니었는데, 제 기준은 딱 맞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