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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어떻게 확인해주는지를 은근히 보는 편이에요ㅠ. 마사지 받기 전에 짧게 말한 부분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유심히 봤습니다. 제가 원하는 느낌을 중간에 말하지 못한 것도 아쉬웠어요. 제 점수는 낮지만 누굴 탓하고 싶은 후기는 아닙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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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차이라는 말이 맞아도 본인은 아쉬울 수 있죠. 말투나 템포가 편해야 진짜 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ㅠ

기대했던 분위기랑 다르면 점수 낮아질 만해요.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

중간에 말하기 어려웠다는 부분은 공감돼요.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