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후기

시간 쓰는 만큼 흐름이 또렷한지를 보게 되더라고요. 마사지 받기 전에 짧게 말한 부분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유심히 봤습니다.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어색하지 않아서 편하게 쉬었습니다. 받는 동안 괜히 긴장되는 구석이 없어서 저는 그게 제일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같은 흐름이면 저는 다시 갈 듯해요.

댓글 5

댓글 5

글에 대한 의견과 답글을 확인하고 대화에 참여하세요.

조용한 흐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잘 맞을 수도 있겠네.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

cocoanotesc님에게 답글

저도 과하게 기대한 건 아니었는데, 제 기준은 딱 맞았어요.

처음부터 마음이 놓였다는 말이 제일 부럽네요. 저는 분위기 안 맞으면 몸도 더 굳는 편이라 공감해요.

다시 갈 이유가 생겼다는 말이면 만족한 게 느껴져요.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

5점이어도 왜 좋았는지 조건이 있어서 더 참고돼요.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