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후기

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ㅠ. 마사지 받기 전에 짧게 말한 부분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유심히 봤습니다. 처음에 말한 부분을 대충 넘기지 않는 느낌이라 좋았고요. 끝나고 나서 급하게 일어나야 하는 기분이 들지 않았어요. 오늘은 잘 골랐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댓글 3

댓글 3

글에 대한 의견과 답글을 확인하고 대화에 참여하세요.

조용한 흐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잘 맞을 수도 있겠어요.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

다시 갈 이유가 생겼다는 말이면 만족한 게 느껴져요. 말투나 템포가 편해야 진짜 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처음부터 마음이 놓였다는 말이 제일 부럽네요.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