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후기

시간 쓰는 만큼 흐름이 또렷한지를 보게 되더라고요. ㅁㅅㅈ 받을 때 저는 조용한 흐름을 더 중요하게 보는데 그 부분을 보게 됐어요. 토닥이에서 보고 후보에 넣었던 곳인데, 제 경험은 이랬습니다.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어색하지 않아서 편하게 쉬었습니다. 오늘은 잘 골랐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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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갈 이유가 생겼다는 말이면 만족한 게 느껴져요. 저는 분위기 안 맞으면 몸도 더 굳는 편이라 공감해요.

5점이어도 왜 좋았는지 조건이 있어서 더 참고돼요. 사람마다 기준이 달라서 이런 후기가 더 참고돼요.

조용한 흐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잘 맞을 수도 있겠네. 저도 비슷한 날에는 이 부분부터 보게 돼요.

처음부터 마음이 놓였다는 말이 제일 부럽네요.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