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후기

작은 부분이라도 말한 게 이어지는지 보는 편이라 그걸 기억했어요ㅋㅋ. 프로필에 보이는 정보가 많지 않아 가기 전에는 조금 망설였어요. 받는 동안 괜히 긴장되는 구석이 없어서 저는 그게 제일 좋았습니다. 중간에 불편한 곳을 한 번 확인해주는 흐름도 자연스러웠어요. 다음에도 같은 흐름이면 저는 다시 갈 듯해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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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정보가 적으면 망설여지는 건 맞죠. 제가 못 찾은 건가 싶기도 하고.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

충전중보류님에게 답글

맞아요. 정보가 적다고 바로 판단할 수는 없어서 그냥 제가 망설였던 이유만 썼어요.

정보가 적으면 기대치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 애매하긴 해요. 한 번 더 보고 판단한다는 말이 제일 현실적이에요. 🥲

보이는 정보가 적으면 망설여지는 건 맞죠. 제가 못 찾은 건가 싶기도 하고.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 😅